검진항목

골밀도검사(BMD)


안녕하세요. OK검진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아지면 잦은 감기와 뼈의 강도가 약해서 골다공증 환자가 늘게 됩니다.

이번 OK건강정보에서는 골다공증을 진단하는 검사 중 '골밀도검사' 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골다공증' 이란?

[Chapter 2] '골밀도검사' 란?

[Chapter 3] 골밀도검사 권장사항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골다공증은 평소 생활습관에 의해 모든 부위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 골절이 생기면 통증이 생기고

골절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일으킨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검사로는 CT, 정량적 초음파도 있지만

오늘은 대부분의 검진센터에서 진행하는 종합검진에 가장 많이 있는 골밀도검사를 알려드릴게요.

 

골밀도검사란, 인체 특정 부위의 뼈의 양을 골밀도 지표로 측정하고,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뼈의 양이 얼마나 감소 또는 증가되었는지를 평가 하는 검사입니다.

 

50세 이상의 남녀분들에게는 필수사항인 골밀도검사는

이중에너지 엑스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방사선의 피폭량을 최소화하면서

연조직 양의 변화에 따른 골밀도의 변화 없이 정확한 골밀도의 측정이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임신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분들은 검사가 불가능하오니 후에 검사 받으셔야 한다는 점!

 

 

 

1.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뼈에서 칼슘이 소실되는 폐경 여성

2. 골밀도 감소가 의심되는 흡연 및 음주를 많이 하는 경우

3. 직계 가족의 골다공증 병력이 있는 경우

4. 운동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

5. 칼슘과 비타민D 등 영양 결핍이 있는 경우

6. 골다공증 환자는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시행할 것

6. 기타질환: 갑상선기능 항진증, 간질환, 신경성 식욕결핍 or 스테로이드 약물의 장기 복용을 하는 경우

 

 


 

여기까지 골밀도검사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요!

참고로 ★66세가 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생애전환기로 지정되어

골밀도검사를 기본적으로 진단받아볼 수 있으니 꼭!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OK검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