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항목

뇌CT


안녕하세요. OK검진입니다.

 

이번 OK건강정보에서는 CT 검사 중 '뇌CT'에 대해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뇌CT' 란?

[Chapter 2] 뇌CT 검사 방법

[Chapter 3] 뇌CT로 알 수 있는 질환

[Chapter 4] 뇌CT 주의사항

 


 

 

뇌 컴퓨터 단층촬영(CT)이란, 두뇌 부위를 여러 방향에서 조사하여 투과한 X선을 검출기로 수집하고

두뇌 여러 부위의 X선의 흡수 차이를 컴퓨터가 재구성하는 촬영 기법 말합니다.

 

이 기법은 혈액, 뇌척수액, 백질, 회백질, 종양 등을 구분하는데 우수한 분해능과 대조도를 가지며

미세한 부분의 흡수차를 표현할 수 있어서 뇌출혈을 비롯한 응급 뇌 질환을 포함하는 뇌 질환 진단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뇌CT 같은 경우는 구토, 구역질, 두통, 갑작스러운 사지마비나 사지 위약감, 어지러움 등의

신경계 관련 증상이 있을 때 실시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조영제 정맥주사를 맞으면서 검사를 합니다.

컴퓨터 단층촬영(CT) 테이블 위에 누운 자세로 있다가, 방사선사의 지시에 따라

잠시 숨을 참으면 검사가 끝나고 한번 숨 참는 것은 대략 15초 정도입니다.

 

출혈이나 경색으로 의식이 없거나 두부 손상을 입은 환자의 경우에는

호흡 조절이 필요하지 않으나 자세 유지를 위한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115초로 질환에 따라 1~4번까지 반복 촬영을 하게 되서 결국 소요되는 총 검사 시간은 10~25 정도입니다.

 

 

- 뇌종양의 조기진단 및 진행성 염증성 질환의 진단

- 뇌경색, 뇌동맥류 등의 혈관성 질환의 진단

- 급성 외상에 의한 두개골절

- 뇌출혈의 신속한 진단

- 영상 재구성에 의한 3차원 영상 진단

 

 

 

CT 검사시에는 촬영 전 6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하고임산부는 가능한 검사를 피해주세요!!

 

대개의 경우는 조영제 정맥주사를 맞으며 CT검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드물게 조영제에 대한 과민 반응, 혹은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하여 구토하거나 피부에 발진이 나거나 실신할 수도 있습니다.

 

구토하면 위 내용물(음식물) 대비하여 섭취된 음식들이 기도를 막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응급처치를 위한 기도 확보때문에 금식을 해야 된답니다.

 

임산부는 왠만하면 CT 검사를 피하는데, 꼭 필요한 경우 납 가운을 두르고 저용량 조사 CT를 시행하도록 합니다.

 

또한, 방사선사가 요구하는대로의 자세로 움직이지 말아야 하며 약 10~30초간 숨을 참으라고

방사선사가 안내 방송을 하는데 이때 숨을 잘 참아야 선명한 CT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뇌CT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도 더 유익한 정보로 여러분을 맞이하여

건강검진을 수월하게 선택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 OK검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