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항목

동맥경화검사


안녕하세요. OK검진입니다.

여러분~ 혹시 '동맥경화증' 이라는 질병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동맥경화증은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인데요.

초기증상을 거의 알아채지 못해서 더욱 무서운 질병입니다.

이번 건강정보에서는 ‘동맥경화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hapter 1] '동맥경화' 란?

[Chapter 2] 동맥경화의 원인 및 증상

[Chapter 3] '동맥경화검사' 란?

[Chapter 4] 동맥경화검사 주의사항

 


 

 

혈관의 가장 안쪽에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쌓이면

벽 안에 지방 등 기름기가 끼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막히게 되는데

이를 '동맥경화증' 이라고 합니다.

 

동맥경화가 높아지면 혈관이 좁아지고 확장되기 어려워 혈압이 높아지며,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심장 부근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이는 뇌졸중, 뇌경색, 심근경색 등 중증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동맥경화의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흡연,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인데요.

아무래도 비만 환자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데

혈관 내부공간이 70% 이상 막혔을 때부터 손발이 차고 저린 증상, 어깨 결림,

뒷목 당김, 보행장애, 현기증, 근육통, 답답한 가슴통증 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심한 경우는 발 끝부분에서 괴사가 발생하여 절단해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동맥의 탄력성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로 혈관의 탄력성과 혈관 내벽의 침전 정도를 측정하여

혈관이 얼마나 딱딱한지의 동맥경직도를 진단함으로써 동맥경화를 예측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팔과 다리의 각 부위에 측정 장치를 부착하여 혈압을 재듯 측정하므로,

팔과 다리의 압력을 비교하여 사지 혈관의 폐쇄 유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검사는 금식이 필요 없는 검사입니다.

그러나 검사 1시간 전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시는 행동은 삼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꾸준히 복용하시던 약이 있으신 경우의사와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맥경화증은 일종의 '노화현상' 으로 젊은층보다는 중장년층에서 유의해야하는 질환입니다.

40대부터의 중장년층의 경우 종합검진 항목 선택 시,

동맥경화도 검사를 선택함으로써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OK검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