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여성이면 알아야 할 질병 1탄


안녕하세요. OK검진입니다.

여성은 아름답습니다.

여성이 아름다운 것은 모성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질병이 생기는데요.

이번 건강정보에서는 '여성이면 알아야 할 질병'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매독

[Chapter 2] 자궁암

[Chapter 3] 유방암

[Chapter 4] 임신

[Chapter 5] 임신중독증

[Chapter 6] 입덧

 


 

 

매독은 외국에서 들어온 병으로, 한 때 유행했던 성병이지만

지금은 많이 줄었으며 간단한 혈액검사로 알아낼 수 있습니다.

치료약도 조기에 발견해 복용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발견이 지연되어 치료가 늦어지면,

많은 고통을 받게 되고 더군다나 임산부가 감염되면 배 속의 아기가 기형아로, 또는 사산될 수 있습니다.

 

 

 

자궁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하지만 조기 진단이 가능하고 완치율도 다른 암에 비해 매우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자궁암은 진행 속도가 매우 느릴 뿐 아니라

진행 상태에 따라 5단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암검사를 받기만 하면

시기를 놓쳐 치료할 수 없는 상태에 빠트리는 일은 거의 없을거에요.

 

대개 갑자기 냉이 증가하거나 원인도 없이 허리가 뻐근하거나,

성교 시 약간의 혈액이 보일 때 발견되기도 하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방암은 분만이나 수유의 경험이 없는 중년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아 수유의 억제와 관련성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통증 없이 덩어리로 촉진되는 경우이며 증상 전체의 70% 정도입니다.

유일하게 자가진단으로도 발견할 수 있는 유방암은

유방촬영, 유방초음파, CT검사 등 다양한 검사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임신은 대를 잇고 종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입니다.

초기에는 입덧과 함께 배가 불러오면서 겪게 되는 임신중독증은 임신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임신의 첫 신호는 생리가 없어지는 것이므로 초산인 젊은 부인들은 잘 체크해야 합니다.

 

 

 

임신이 진행되면서 다리를 비롯하여 전신이 붓고 혈압도 상승하는 임신성 고혈압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보통 분만하면 정상 혈압으로 복귀되며 부기가 빠집니다.

 

병균이 침투했을 때 몸에 열이 나는 것은

병균을 물리치기 위한 몸의 방어기능 중 일부인 것처럼

임신중독증 또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기 위한 필수적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결코 정상적인 것은 아니므로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적당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덧은 무엇이든지 먹으면 메스껍고 토하게 되며 소화가 잘 안되는 등

소화작용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내과 진찰을 받다가

우연히 임신 통보를 받는 일이 많습니다.

 

입덧을 하는 이유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태반에서 분비되는 특수한 호르몬의 영향이 아닌가 하는 학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입덧을 가라앉히는 약물도 있지만 태아에게 유해할 수 있어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여성이면 알아두어야 할 질병에 대한 6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2편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OK검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