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허리디스크의 원인 및 치료법


안녕하세요. OK검진입니다.

여러분은 허리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을 알고 계시나요?

바로 평평한 곳에서 다리를 위로 올렸을 때

20~30도 이상만 올려도 올리기 버겁거나

특정 부위가 찌릿거리는 통증이나 당기는 느낌이 난다면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이번 건강정보에서는 '허리디스크'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허리디스크 발병 원인

[Chapter 2] 허리디스크 증상

[Chapter 3] 허리디스크 예방 및 치료법

 


 

 

정보화 산업사회가 되면서 앉아서 생활하는 빈도가 더 커지게 되고

그로 인해 컴퓨터를 볼 때나 공부할 때, 핸드폰을 볼 때

어깨가 안쪽으로 움츠러 들고, 허리가 구부러지면서 목을 앞으로 길게 내빼는

거북목이 큰 원인인데요. 이러한 자세 습관이 허리에 무리가 생겨 디스크의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노화로 인해 연골, 뼈 등이 연약해지면서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고,

 

교통사고나 과한 운동, 춤을 많이 춘다거나 등등 외부 충격에 허리에 무리가 가면서

발병할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의 주된 증상은 요통방사통입니다.

 

1. 허리가 쑤시고 통증이 있다.
2. 하반신이 무겁게 눌리는 느낌이 든다.
3. 기침, 재채기를 할 때 통증이 느껴진다.
4. 다리가 가늘어지고 힘이 없다.
5. 허리, 엉덩이, 다리에 이르기까지 아프고 저리며 통증이 느껴진다.
6. 눕거나 편한 자세를 하면 통증이 사라지기도 한다.
 
 
 

 

운동선수나 건설 현장, 이삿짐 나르는 업무 등의 직업군에 종사하는 것도

허리디스크를 유발할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은 직장인에게는 더 큰 문제가 됩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허리에는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죠.

그러니 50분에 한 번씩 가벼운 스트레칭을 또는 3~5분 정도 걷는 것이 좋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등받이까지 바짝 붙이고 반듯이 허리를 펴고 앉습니다.

 

수영이나 빠르게 걷기 등 주 3~4회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 통증을 한 번 느끼기 시작하면 조기에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시술치료, 도수치료, 수술 등으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허리디스크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사무직이 허리디스크에 취약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관리하기 나름이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이상 OK검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