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숙취예방, 숙취해소


안녕하세요~ OK검진입니다.

 

2017년을 차츰 마무리 할 준비를 하고 있는 시기인 요즘!

연말 회식이나 동창회, 망년회 등등 약속들이 자주 잡히실텐데요!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숙취까지 막지 못하면 골로 가는 건 시간문제!!

 

그래서 이번 건강정보에서는 숙취를 막는 음식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꿀>

벌꿀의 당분은 술을 많이 마셔서 낮아진 몸의 혈당을 보충해준답니다~

그리고 벌꿀에 함유되어 있는 과당 성분은 알콜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지요!

 

 

<토마토>

알콜의 80%는 간에서 해독이 되지만 분해하는 횟수가 많아지면 지치게 되요ㅠㅠ

반면 토마토는 지친 간의 기능을 회복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바나나>

바나나에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위산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술 마시고 속이 많이 울렁거릴 때 먹으면 효과적인 음식인 바나나!

 

 

<달걀>

달걀에 있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알콜 분해를 촉진시켜주고 시스테인은 알콜의 독소를 없애줍니다.

게다가 각종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력회복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술자리 전에 한 두개 먹고 가면 숙취를 줄일 수 있는 달걀!!

 

 

<우유, 초코우유>

우유의 알칼리 성분은 산성인 알콜을 중화시켜 숙취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특히! 알콜을 분해하는 흑당, 타우린, 카테킨이 함유된 초코우유는 숙취해소에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우유로 위벽을 보호하고 초코성분이 들어가 적당한 당 섭취까지 하니 속이 울렁거리는 것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지요.

술자리 전에 미리 마시고 간다면 알콜의 흡수를 낮춰주고 미리 위벽을 보호하니까 더욱 좋겠죠?

 

 

<아몬드>

아몬드는 독성 물질로부터 간을 보호하여 간 손상을 방지하고

지질대사를 촉진시켜 지방간과 고지방혈증을 예방한다고 해요!

또한, 모임 장소에 가기 전에 먹는 아몬드 한 줌은 오래 전부터 인디언들이 애용한 해독제라는거!!

술 마시기 전에 아몬드 버터와 꿀 등으로 만든 샌드위치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군밤>

군밤은 위벽을 보호하고 속이 울렁거리는 현상을 가라앉혀준답니다~

특히 술을 마신 후보다는 술을 마시기 전에 먹으면 잘 취하지 않게 도와준다고 하니

요즘같이 서서히 추워지는 가을~겨울에 어울리는 군밤은 필수품이겠죠?

 

 

<콩나물>

콩나물의 뿌리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간산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간이 알콜분해 효소를 만들도록 도와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아미노산은 알코올의 대사를 돕고 간 세포를 보호합니다.

또한 아스파라거스에 들어있는 아스파라긴 이라는 성분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알코올 해독에도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해요!

참고로 해장국으로 인기가 좋은 콩나물보다 50배에 달하는 아스파라긴이 들어있다는 사실!!

 

 

 

 

자, 숙취를 막는 음식에 대해서 몇 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연말 회식이라고 술을 너무 과다섭취하시면 간 손상에도 무리가 있을 수 있으니 늘 적당히 마시도록 해요!!!

 

이상 OK검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