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항목

간초음파란?


안녕하세요~ OK검진입니다.

 

이번 건강정보에서는 간초음파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간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볼까요?^^

 

간은 아래 복부의 오른쪽 윗부분에 위치하여 갈비뼈로 둘러싸여 있는 적갈색의 장기입니다.

 

반구형으로 융기된 윗부분은 오른쪽 가로막 밑에 밀접하게 부착되어 있으며,

간동맥 및 문맥으로부터 이중의 혈액공급을 받게 됩니다.

 

간은 미세한 소엽(간소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다양한 기능에는 탄수화물대사, 아미노산 및 단백질 대사,

지방 대사, 담즙산 및 빌리루빈 대사, 비타민 및 무기질 대사, 호르몬 대사, 해독 작용 및 살균 작용 등

다수의 대사 작용이 있다는 사실!!

 

또한 상복부에서 가장 큰 장기로, 다른 상복부 장기에 비해 초음파 검사 시 위장관 공기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병>

간염, 유육종증,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 간암, 간경변증, 임신 중독증, 비호지킨 림프종,

윌슨병, 라이 증후군, 기타 신생아 황달, 간흡충증, 간농양, 간혈관종 등

 

 

간 질환의 유무는 혈액검사나 간초음파, 컴퓨터 단층촬영(CT)검사 등의 영상학적 검사 등

여러가지를 종합하여 이루어지는데요. 그 중 간초음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간은 보통 상복부초음파로 간 포함 담낭, 신장, 췌장, 비장 등을 모두 알아볼 수 있는 검사를 시행합니다.

 

일반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의 주파수는 변화가 없으므로 음파의 강도와 시간 차이에 따라 영상을 만들어내는 반면,

도플러 검사는 도플러 효과(소리를 내는 물체나 관측자, 음파 반사체의 운동에 따라 소리의 주파수가 달라지는 것)를 이용합니다.

즉, 음파의 반사체 역할을 하는 혈관 속 혈구의 움직임(혈류) 때문에 생기는 주파수 변이를 이용하여

계산된 혈류의 속도와 방향에 따라 색깔을 지정하여 혈류의 속도와 방향을 평가할 수 있는 검사법이죠^^

 

보통 건강검진센터에서는 도플러를 많이 이용합니다.

 

<소요시간>

약 5~15분 사이

<준비사항>

6시간 정도의 금식

<주의사항>

검사 중 호흡 조절 지시에 잘 따라야 하며, 배를 내밀면서 호흡을 들이마시는 복식 호흡이 효과적

 

 

(출처: 네이버)

 

위  사진은 간 초음파를 하면서 볼 수 있는 질환별 영상본입니다.

간에 대한 여러가지 질환이니 참고 바랄게요^^

 

 

<간초음파(상복부초음파)의 권장사항>

1. 반복적인 상복부 통증이 있는 경우

2. 배가 더부룩하고 복부가 팽만된 경우

3. 복부에서 혹이 만져지는 경우

4. 소변이 진하거나 피가 관찰되는 경우

5. 만성적인 소화불량증

6. 복부 암의 조기진단을 원하는 경우

 

 

여기까지 간초음파에 대해 알아본 OK검진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검진 항목 선택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글이길 바라겠으며

앞으로도 더 유익한 검진정보로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